요한계시록11장_이기는 교회의 권세

일곱 나팔 중 6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두개의 막간이 이어진다. 첫번째 막간은. 입에는 달고 배에는 썼던 작은 두루마리가 등장했고 오늘 본문인 두번째 막간에서는.. 1절.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한 발은 바다에, 한 발은 땅에 디디고 있었던 바로 그 ... 천사! 그 천사가 또 내게 무언가를 주었다. 그것은 지팡이 같은 갈대였는데.. 이렇게 내게 말했다.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그러나,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천사는 성전 '안'과 성전 '밖'을 구분했다. 성전 안에 있는 자들을 '경배하는 자들' 이라고 표현하고 성전 밖에 있는 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그..

Revelation 2021.09.13 0

베드로후서1장_ 앎

오늘은 베드로후서1장이다. 어제 궁금했던 영지주의에 대해서는 '책별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나오지 않았다. 사실 대~강 읽었다. ^_^ 자세히 읽으면 찾을 수도 있겠다만. 오늘은 못 본걸로.ㅎㅎ 대신 재림하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미혹된 가르침과 성경을 사사로히 풀었던 이단적인 가르침이 있었던 것은 배경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사실, 오늘 베드로후서를 접하는 내게..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긍정적이고 기쁜 밝은 감정 또는 감사. 또는 매우 측은한?..... 아니면.. 짠한 .. 마음이 들었다. 코 끝이 찡한 짠.. 혹은, 잔잔한 감동.. 놀람?! 설렘.. 감격. 이런 감정들이 한꺼번에 드는 것이 참 신기하다. 사람은 정말 신기하게 지어졌다. 하여간. 편지를 써내려가는 사람은 ..

Peter 2021.09.12 0

베드로전서4장_나는 로마의 그리스도인 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로마에 살고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님께서 전도여행을 하실 때 이곳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본도, 갈라디아,갑바도기아, 아시아, 비두니아 등지에 교회가 세워졌는데..(벧전1:1) 저는 그 곳 성도입니다. 요즘 로마의 핍박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은 나날히 고난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혼의 자유를 얻어 기쁨과 즐거움의 시간도 있었는데.. 요즘엔 고난이 짙어지면서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로마 사람들은 우리를 '무신론자'로 보기도 하고 '식인종' 이나 '근친상간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를 그들의 사회와 섞이지 못한다며 '반사회적인 사람'이라고 폄하합니다. '예수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신다고 주장한다'며 '식인종'이라 하고..

Peter 2021.09.12 0

로마서4장_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으로 얻게 되어지는 것

'아무리 전쟁에서 승리해서 뭐하나. 내게는 자식이 없는데.. '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밤이었다. 어김없이 광야의 밤하늘은 별이 쏟아진다. 가끔 하늘과 땅에 마주하여 닿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경관의 아름다움에 취할 여유가 없다.. 내게는 자식이 없다. 얼마전 잡혀간 조카롯을 구하여 영웅의 귀환이라는 별칭을 받기도 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언제나 내 마음의 중심에 가장 큰 근심덩이인 '자식'에 대한 간절함이 목에 차오른다.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을 양자로 삼기로 결정했다. 주저리주저리.. 하나님께. 나의 상속자를 정했다고 말씀드렸다.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이젠 별로 감동이 되지 않는다. 같은 약속을 계속주시는데, 아이가 생길 기미가 보이질 안으니 원. 갑자기 강하고 부드..

Romans 2021.09.07 0

레위기23장_나팔소리와 함께 준비되어져야 할 것

나팔을 불어 나팔을 불어 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 일곱째 달 첫날은 나팔을 불어 기념하여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화제를 드려라! 2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 날은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나팔절, 이스라엘 전역에서 울리는 소리일까? 아니면 예루살렘에서 울리는 소리일까. 여기저기 양각나팔과 은나팔이 ‘부~’하고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올해들어, ‘양각나팔’을 부르는 것을 자주 보게 되었다. 덕분에 듣게 된 ‘양각나팔’의 소리. 참 특별한 악기라는 생각이 든다. 소리가 . 영혼을 깨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영혼이 깨어나고 잠자는 자들이 일어나고, 내 몸가짐이 정렬이..

Leviticus 2021.08.26 0

요한계시록22장_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만이 들어갈 수 있는..그 성. 거룩 한 성, 새 예루살렘. 그곳에 나 요한이 보았다. 바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었다.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 강,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넘쳐 흐르는 생명수 강. 어떤 황폐한 무엇이 닿기만 해도 살아날 것 같은 저 강. 어떠한 빛바랜 무엇이라도, 저기에 닿기만 하면.. 금새 살아날 생기가 넘쳐흐르는 저 강. 생명수 강이 어디로부터 흘러나오는고 하니. 바로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다, 1절.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절.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

Revelation 2021.09.13 0

요한계시록21장_넌 내 아들이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하나님의 나라.. 내가 생각한 천국 아닌, 하나님이 꿈꾸신 천국.. 짐승, 마귀, 거짓 옛뱀은 완전히 심판을 받아 끝났고, 영원히 무저갱에 던져져 영원히 영원히 세세토록 밤 낮 괴로움을 받는 그 자리에 던져졌다. 그리고 오늘 21장에선, 하나님의 진짜 값진 선물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그것은 바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었다.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 선물이었다.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났다. "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

Revelation 2021.09.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