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6장_계속 가십시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돌아갈 길이 있는가? 혹은 다른 길이 있는가? 함께 겸하여 갈 길이 있는가? 오늘 성경에는 '없다!'고 말한다. 4절.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이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절.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절.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혹자는 위 구절에 대하여 '구원의 탈락'에 대해 주장하기도 하지만, 나는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본문 구절에 따르면.. 성령에 참여한 바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능력을 맛본 후에 다시 '죄와 세상'으로 돌아가 사망권세를 머리 삼아 살게된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드..

Hebrews 2021.09.11 0

로마서8장_듣고 까무러칠 기쁜 소식! 성령이 오셨네!

두근두근. 두구두구... 로마서 8장......!!!!!!! 누군가 말하기를, 성경이 다이아 반지라면 로마서는 다이아이고, 그 중 로마서 8장은 다이아 반지 꼭짓점의 반짝이는 부분이라고 표현했다고 하던데. 성경의 꽃이자, 반짝이는 '성령장' 로마서 8장을 오늘 드디어 맞이하게 되었다. 로마서 8장은 복음의 완전한 승리!!을 선포하고 있다. 로마서 1장부터 다시 살펴본다면.. 1장.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하나님의 복음으로 로마서의 문을 연다. 복음은 믿음으로만 살 수 있는데,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역하고 불순종하여 타락했는지를 말한다. 2장에서는 유대인에게도 동일한 죄인임을 선포하며 3장. 결국 모든 인류가 하나도 남김 없이 동일한 죄인임을 증언한다. 완벽하게 끝나고 사형선고 받은 인류에게 하나님의 한..

Romans 2021.09.07 0

로마서4장_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으로 얻게 되어지는 것

'아무리 전쟁에서 승리해서 뭐하나. 내게는 자식이 없는데.. '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밤이었다. 어김없이 광야의 밤하늘은 별이 쏟아진다. 가끔 하늘과 땅에 마주하여 닿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경관의 아름다움에 취할 여유가 없다.. 내게는 자식이 없다. 얼마전 잡혀간 조카롯을 구하여 영웅의 귀환이라는 별칭을 받기도 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언제나 내 마음의 중심에 가장 큰 근심덩이인 '자식'에 대한 간절함이 목에 차오른다.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을 양자로 삼기로 결정했다. 주저리주저리.. 하나님께. 나의 상속자를 정했다고 말씀드렸다.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이젠 별로 감동이 되지 않는다. 같은 약속을 계속주시는데, 아이가 생길 기미가 보이질 안으니 원. 갑자기 강하고 부드..

Romans 2021.09.07 0

민수기5장_하나님은 거하시길 원하셨다.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슴하여 이르시되 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증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 자를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되 3절.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영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내가 그 진영 가운데에 거하느니라 하시매 4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냈으니 곧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하였더라 하나님은 무언가 다른 것을 원하시는 듯 했다. 이를테면... 그 분은 ‘진영 안’과 ‘진영 밖’을 구분하셨다. ‘진영 안’은 깨끗해야 있을 수 있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깨끗하고 투명하신 분인 것 같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각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우리를 인도하는 그 분은, 조금이..

Numbers 2021.08.27 0

요한계시록22장_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만이 들어갈 수 있는..그 성. 거룩 한 성, 새 예루살렘. 그곳에 나 요한이 보았다. 바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었다.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 강,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넘쳐 흐르는 생명수 강. 어떤 황폐한 무엇이 닿기만 해도 살아날 것 같은 저 강. 어떠한 빛바랜 무엇이라도, 저기에 닿기만 하면.. 금새 살아날 생기가 넘쳐흐르는 저 강. 생명수 강이 어디로부터 흘러나오는고 하니. 바로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다, 1절.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절.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

Revelation 2021.09.13 0

요한계시록21장_넌 내 아들이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하나님의 나라.. 내가 생각한 천국 아닌, 하나님이 꿈꾸신 천국.. 짐승, 마귀, 거짓 옛뱀은 완전히 심판을 받아 끝났고, 영원히 무저갱에 던져져 영원히 영원히 세세토록 밤 낮 괴로움을 받는 그 자리에 던져졌다. 그리고 오늘 21장에선, 하나님의 진짜 값진 선물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그것은 바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었다.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 선물이었다.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났다. "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

Revelation 2021.09.13 0

요한계시록20장_천 년 왕국에서의 승리의 브이

다시보니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 그리고 큰 쇠사슬을 손에 갖고 내려왔다. 하늘로부터!! 무저갱의 열쇠라 한다면.. 지옥의 열쇠 그리고 매우 큰 쇠사슬.. 저건 어따쓰는 걸까. 용을 잡았다. 옛뱀. 마귀. 사탄.이었다. 잡아서, 1000년간 결박을 시켜버렸다.!!! 1절.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절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년 동안 결박하여 됬다. 사단 마귀가 그 머리가 박살나고, 1000년간 결박을 당해버렸다!!! 무저갱에 던져졌다. 잠궈졌다. 그 위에 인봉이 쳐졌다. 1000년이 차도록 다시는 !!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하하. 그 후에 잠시 놓이겠지만. 그것도 사단의 심판받기 위함이니. 이제..

Revelation 2021.09.13 0

요한계시록19장_백마탄 그 분이 오셨네 ^^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이 있었다. (계시록에서는 큰 음성이 참 자주 나온다. 이젠 왠만한 큰 음성 아니고서야 안놀랠 것 같으다. ㅋㅋ) 그런데 이번 큰 음성은 달랐다. 찬양과 기쁨과 찬송과 경배와 환호의 소리였다. 1절.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절.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아니! 이게 왠 큰 음성이란 말인가!! 큰 음녀가 완전한 심판을 당했다!! 자기 종들의 모든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다는 음성이었다!! 이제까지의 모든 핏값을 큰 음녀에게 쏟아부으셨다니!!! 두번째로 할렐루야..

Revelation 2021.09.13 0